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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이송' 여성 수용자 모두 음성

정혜미 입력 2021. 01. 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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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구]
서울 동부구치소에서 대구교도소로 이송된 여성 수용자 전원이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법무부는 지난 8일 동부구치소 내 여성 수용자 중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음성 판정을 받고 대구교소도로 긴급 이송된 여성 수용자 250여 명이 재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상주교도소에서는 직원 2명이 확진됐는데, 방역당국은 상주 BTJ 열방센터와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혜미 기자 (with@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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