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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신축공사장서 60대 근로자 추락해 사망

홍정표 입력 2021. 01. 13.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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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전]
오늘(13일) 오전 11시 50분쯤 서천군 장항읍의 한 화장품 원료 제조 업체 건물 신축 공사장에서 근로자 66살 전 모 씨가 3층 높이에서 추락해 숨졌습니다.

또 함께 일하던 다른 근로자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사고 당시 전 씨 등은 크레인을 이용해 지상에 있던 장비를 건물 3층 높이의 공사 현장으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홍정표 기자 (real-eye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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