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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130명 확진..어제보다 10명 줄어

강경록 입력 2021. 01. 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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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보다 1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3일 오후 9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30명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25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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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경록 기자] 1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새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어제보다 10명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는 13일 오후 9시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130명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2일)의 140명이나 1주 전(6일)의 279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로는 12일에 152명, 6일에 297명이 각각 발생했다.

이에 따라 13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 252명으로 늘었다. 이날 전체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날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강경록 (ro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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