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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국토교통부,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 관련 원인조사와 신속한 복구작업 적극 대응 중

입력 2021. 01. 13. 22:05 수정 2021. 01. 13.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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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지난해 3월 18일 발생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고원인 등 초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사업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 작업 또한 신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원인조사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이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부조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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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보도내용(한국경제 1. 14) >

◈ 부전-마산 민자터널 붕괴로 인해 ’22년까지 연기 예상
◈ 정부차원의 객관적인 조사가 이뤄지지 않아 추가 지연 우려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는 지난해 3월 18일 발생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지반침하 사고와 관련하여, 사고 발생 즉시 현장에 출동하여 사고원인 등 초기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사업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복구 작업 또한 신속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 공사 등 모든 과정에 대해 책임을 민간사업자가 부담하는 민자사업

한국지반공학회에서 원인조사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이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검증을 위해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정부조사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추가적인 검증을 위하여 관련 자료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외 사고 원인을 객관적이고 명확히 규명하기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참고로, 주무관청이 실제 발생한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는 경우는 지진, 홍수, 해일 등 불가항력 사유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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