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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 01. 13.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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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자취가 뚝 끊긴 미국 캘리포니아 디즈니랜드에 대형 천막이 줄지어 들어섰습니다.

풍선과 인형으로 반짝이던 장소가 코로나19 백신 접종소로 바뀐 겁니다.

응원과 함성이 가득했던 애리조나 주 미식축구 경기장은 이미 백신 접종소로 변모해서 늦은 밤에도 백신 맞으러 줄선 차량들로 가득합니다.

코로나가 불러온 조금 낯선 풍경이지만 일상을 되찾기 위한 시도는 이렇듯 곳곳에서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KBS 9시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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