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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민원서비스 평가 '강원도·삼척시' 최하위

심재남 입력 2021. 01. 13.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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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의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 평가 결과, 강원도와 삼척시가 최하위인 마등급을 받았습니다.

반면, 원주시는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습니다.

강원도교육청은 5개 등급 가운데 4번째인 라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2019년 10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광역지자체와 시도교육청, 기초지자체 등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심재남 기자 (jnshi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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