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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등학교 예비소집..소재 불명 아동 2명

권기현 입력 2021. 01. 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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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올해 충북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자 가운데 소재 불명 아동은 모두 2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이들 아동에 대해 경찰에 조사를 의뢰해 해외 출국 여부 등 소재 파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충북의 의무취학 대상자는 지난해 보다 290명 감소한 13,95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권기현 기자 (js-kwon@k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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