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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3월 '누비전' 천억 원 긴급 발행

김소영 입력 2021. 01. 13. 22:09 수정 2021. 01. 13.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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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창원]
창원시가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누비전' 발행 시기를 앞당기기로 했습니다.

창원시는 올해 안에 누비전 2천억 원어치를 발행하고, 오는 3월 말까지 발행액의 절반인 천억 원어치를 긴급 발행합니다.

종이 누비전은 오늘(13일)부터 경남은행과 농협 등 251곳에서 판매되고, 모바일에서도 17개 앱을 통해 살 수 있습니다.

김소영 기자 (kantapi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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