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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공사장서 흙막이 지지대 2차 붕괴..일대 정전 피해

안희재 기자 입력 2021. 01. 1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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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무너져 일대 수천 세대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13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상가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붕괴됐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앞서 오후 2시쯤 지하 굴착 공사 과정에서 지지대가 무너진 뒤 저녁 무렵 2차 붕괴가 일어나 전력 공급에 이상이 생겼다"며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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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무너져 일대 수천 세대가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오늘(13일) 저녁 6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 상가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붕괴됐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력 설비가 파손되면서 한때 주변 아파트 단지 등 7천1백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한국전력 관계자는 "앞서 오후 2시쯤 지하 굴착 공사 과정에서 지지대가 무너진 뒤 저녁 무렵 2차 붕괴가 일어나 전력 공급에 이상이 생겼다"며 "긴급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안희재 기자an.heejae@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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