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YTN

경기 안산 공사장 흙막이 지지대 붕괴..7,100여 세대 한때 정전

부장원 입력 2021. 01. 13. 23:33 수정 2021. 01. 13. 23:36

기사 도구 모음

오늘(13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상가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무너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력 설비가 파손되면서 주변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 등 7,1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가운데 6,600여 세대는 1시간여 만에, 나머지오피스텔 500여 가구는 밤 10시 10분쯤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망가진 설비를 교체하느라 복구 작업이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오늘(13일) 오후 6시 40분쯤 경기 안산시 상록구의 상가건물 신축공사장에서 흙막이 지지대가 무너졌습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전력 설비가 파손되면서 주변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텔 등 7,100여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이 가운데 6,600여 세대는 1시간여 만에, 나머지오피스텔 500여 가구는 밤 10시 10분쯤 전기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한국전력은 망가진 설비를 교체하느라 복구 작업이 지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부장원 [boojw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 YTN plus.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