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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전국서 459명 확진..어제보다 41명 적어

김주환 입력 2021. 01. 1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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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13일)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03명으로 66%, 비수도권이 156명으로 34%입니다.

확진자 흐름으로 볼 때 내일 신규확진자는 적게는 400명대에서 많게는 5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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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환자 발생이 감소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오늘(13일)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오늘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모두 459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5000명보다 41명 적습니다.

확진자의 지역 분포를 보면 수도권이 303명으로 66%, 비수도권이 156명으로 34%입니다.

확진자 흐름으로 볼 때 내일 신규확진자는 적게는 400명대에서 많게는 500명대에 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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