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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랑, 내달 4일까지 박예지 작가 초대전

입력 2021. 01. 13.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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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랑이 2층 갤러리 디오에서 다음달 4일까지 '박예지 작가 초대전'을 엽니다.

주로 선(Line)을 주제로 한 여러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초대되는 박예지 작가는 프랑스 디자인예술학교 에콜 불(Ecole Boulle) 졸업 후 2017년부터 오랜 교감의 대상인 '말'을 테마로 철과 스테인리스 등 금속을 활용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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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랑이 2층 갤러리 디오에서 다음달 4일까지 '박예지 작가 초대전'을 엽니다.

주로 선(Line)을 주제로 한 여러 작품들이 전시됩니다.

초대되는 박예지 작가는 프랑스 디자인예술학교 에콜 불(Ecole Boulle) 졸업 후 2017년부터 오랜 교감의 대상인 ‘말’을 테마로 철과 스테인리스 등 금속을 활용한 작품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편, 경기 가평에 위치한 다하랑은 소고기 전문점 '이차돌'과 양대창&숯불갈비 전문점 '이탄집'을 성공적으로 이끈 다름플러스가 탄생시킨 세번째 브랜드입니다.

[ 이상범 기자 / boomsang@daum.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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