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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가능성 알고도 복부 밟아"..'살인죄' 적용

박영민 입력 2021. 01. 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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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가능성 알고도 복부 밟아”…‘살인죄‘ 적용

박영민 기자 (youngmi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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