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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앱마켓 게임 매출 1~2위 '리니지' 형제..3위 '세븐나이츠2'

오동현 입력 2021. 01. 13.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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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인덱스(MOBILEINDEX)가 13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기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의 모바일 게임 통합 매출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리니지M, 2위는 리니지2M이 차지했다.

아이스버드게임스의 '찐삼국'은 지난해 12월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랭킹 26위, 원스토어 랭킹 21위를 차지해 통합 랭킹 22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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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모바일 게임 매출 순위 1~3위, 전달과 동일
'미르4' 통합 순위 6위 등극..작년 11월 출시 후 첫 10위권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8위 차지..10위권 재진입

[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지난해 12월에도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과 '리니지2M이 3대 모바일 앱마켓 게임 시장을석권했다.

모바일인덱스(MOBILEINDEX)가 13일 발표한 지난해 12월 기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의 모바일 게임 통합 매출 순위에 따르면 1위는 리니지M, 2위는 리니지2M이 차지했다. 3위는 넷마블의 '세븐나이츠2'다.

1~3위 순위는 전달 순위와 동일하다. 4위는 사삼구구코리아의 '기적의 검'이 넥슨의 '바람의나라: 연'을 제치고 차지했다.

10위권에 새롭게 진입한 게임 중에는 위메이드의 '미르4'가 눈길을 끈다. 구글플레이 15위, 원스토어 1위에 힘입어 통합 순위 6위에 올랐다.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4계단 오른 8위를 차지하며 10위권 재진입에 성공했다.

그라비티의 '라그나로크 오리진'은 구글플레이 21위, 앱스토어 14위에 그쳤지만 원스토어 랭킹 5위를 기록하며 3계단 오른 통합 순위 12위를 기록했다. 아이스버드게임스의 '찐삼국'은 지난해 12월 출시 직후 구글플레이 랭킹 26위, 원스토어 랭킹 21위를 차지해 통합 랭킹 22위에 등극했다.

모바일인덱스 통합 랭킹은 데이터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지에이웍스가 집계한 모바일인덱스 HD를 기반으로 제공되며, 네이버 모바일 버전에서 ‘모바일 게임 순위’를 검색하거나 모바일인덱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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