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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 7년 만에 '최저'.."코로나 영향"

이상준 입력 2021. 01. 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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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투자 실적이 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집계 결과, 지난해 신고 기준 울산지역 외국인 직접 투자액은 1억 7천 5백만 달러로, 2019년에 비해 78%나 급감하며 7년만에 2억 달러를 밑돌았습니다.

이는 코로나 확산에 따른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해외 투자자들의 투자심리가 위축된 탓으로 풀이됩니다.

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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