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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 기자재 공장에 불..3백만 원 피해

이정 입력 2021. 01. 13.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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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오늘 오전 0시쯤 울주군 웅촌면 은현리의 한 선박 기자재 공장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외벽 일부와 선박 기자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의 기자재 보관 장소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정 기자 (jlee@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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