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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치료제 "중증률 감소·회복 기간 단축"

최준혁 입력 2021. 01. 13.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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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치료제 “중증률 감소·회복 기간 단축”

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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