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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 01. 14. 03:21 수정 2021. 01. 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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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2020년 10월 24일 자 A6면 ‘秋 아들 폭로한 부대 책임자 불러놓고, 과거 업무까지 별건 조사한 경찰’ 제목의 기사에서 경찰이 수사 과정에서 이모 예비역 대령의 과거 군부대 시절 등과 관련해 별건 수사를 벌이고, 태극기 부대와 관련됐거나 야당의 사주를 받았느냐는 질문을 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기에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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