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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코로나19 위기 속 브랜드 호텔 300호점 돌파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입력 2021. 01. 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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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의 브랜드 호텔 수가 3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첫해 9개점으로 시작한 야놀자의 브랜드 호텔은 올해 1월 초 300호점을 돌파했다.

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의 브랜드호텔은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선제적 도입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호텔 환경을 구축해 국내 대표 브랜드호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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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가 플랫폼 기업 야놀자(총괄대표 이수진)의 브랜드 호텔 수가 300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 첫해 9개점으로 시작한 야놀자의 브랜드 호텔은 올해 1월 초 300호점을 돌파했다.

브랜드별로는 대중적이고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브랜드인 '브라운도트'가 전체의 31%를 차지해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다. 지역별로는 부산(25%), 경기(20%), 서울(11%) 순이다.

야놀자의 브랜드 호텔은 클라우드 기반의 호텔 운영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는 것이 야놀자 측 설명이다.

특히 운영자와 고객 편의를 동시에 고려해 전통적인 온프레미스(on-premise, 소프트웨어를 서버에 직접 설치해 운영) 방식 대비 설치가 쉽고 유지 보수가 용이한 SaaS(Software as a Service) 플랫폼을 지속 선보이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인해 운영 효율 제고가 더욱 중요해진 만큼, 자체 개발한 호텔 자동화 솔루션 와이플럭스(Y FLUX)의 도입을 통해 비대면 호텔 운영이 가능한 환경을 지원할 예정이다.

야놀자 관계자는 "야놀자의 브랜드호텔은 다년간 축적된 데이터에 대한 접근과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의 선제적 도입이 가능한 것이 특장점"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고 편하게 운영할 수 있는 호텔 환경을 구축해 국내 대표 브랜드호텔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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