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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자활센터, 장애인활동지원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한윤식 입력 2021. 01. 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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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지역자활센터가 전국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원주시는 국민연금공단이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35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원주지역자활센터는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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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역자활센터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기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원주=뉴시스] 한윤식 기자 = 강원 원주지역자활센터가 전국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원주시는 국민연금공단이 전국 지역자활센터를 비롯한 354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0년 장애인활동지원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로써 원주지역자활센터는 2015년과 2017년에 이어 3회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원주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기관인 원주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08년부터 장애인활동지원사업을 시작해 현재 220명의 활동지원사가 원주지역 장애인의 복지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다.

최석용 센터장은 “앞으로도 장애인들의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자립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nssys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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