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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지역 지정 후 최다 청약자"..'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에 1만8869건 몰려

조성신 입력 2021. 01. 14.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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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12.63대 1, 최고 75.13대 1 경쟁률 기록
20일 당첨자 발표, 2월 1~7일 정당계약 체결
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투시도 [사진 = DL이앤씨]
지난 13일 진행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에 작년 '6·17대책'으로 규제지역 지정 후 가장 많은 청약통장이 몰렸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일 실시한 해당 사업장의 1순위 청약 결과, 14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69명이 청약해 평균 12.63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75.13대 1)은 전용 84㎡A에서 나왔으며, 나머지 주택형(전용 ▲84㎡B 40.44대 1 ▲67㎡A 24.01대 1 ▲67㎡B 14.45대 1 ▲59㎡B 12.75대 1 ▲59㎡C 11.67대 1 ▲59㎡A 4.99대 1 ▲37㎡ 4.2대 1)도 모집 가구수를 넉넉히 채웠다.

DL이앤씨 분양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이버 주택전시관으로만 운영했음에도 불구하고,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면서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최고의 상품과 차별화된 라이프 플랫폼을 갖춘 인천 대표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조성신 매경닷컴 기자 robgud@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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