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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편한매트, 2021 신형 층간소음매트 론칭

윤정원 기자 입력 2021. 01. 14.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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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매트를 만드는 이편한매트가 더욱 두꺼워지고 안전해진 2021 신제품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안전기준 항목을 통과한 정식 유아인증 제품으로 라돈 등 유해물질 검출 걱정 없는 안전한 층간소음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자체공장에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작돼 판매되기에 소비자들이 믿고 쓸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나 있는 상황이라 층간소음매트업계의 선두주자로 우뚝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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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에는 특허받은 360도 공기순환 엠보싱 적용해 통기성 높여

【베이비뉴스 윤정원 기자】

신형 층간소음매트를 론칭한 이편한매트. ⓒ이편한매트

층간소음매트를 만드는 이편한매트가 더욱 두꺼워지고 안전해진 2021 신제품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최근 코로나 19확산으로 인해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나 집집마다 층간 소음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일부 아파트는 "층간소음을 자제해 달라"는 안내방송을 매일 정기적으로 하거나, 엘리베이터 안에 자제 안내문을 붙이기도 한다. 이러한 안내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층간소음의 문제는 대두되고 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은 코로나19 감염 우려로 외출을 자제하다 보니 아이와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 층간소음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

이러한 가운데 층간소음부터 유해물질까지 걱정 없는 2021년 신형 TPU층간소음매트 이편한매트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이편한매트는 KC 유아안전 공식인증 제품으로 국가기술표준원 근거 유해원소 기준치 이하 및 유해물질 (납, 수은, 카드뮴, 프랄레이트계 가소재 등)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제품으로 안전 기준을 엄격하게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와 직접 밀착돼 사용되는 제품인 만큼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편한매트는 기존보다 0.2cm 높아진 2.5cm 두께로 초고밀도 고압축우레탄을 사용해 뛰거나 걸을 때 엄청난 충격 흡수와 뛰어난 복원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TPU필름은 국내 항균 필름을 추가한 제품으로 UV차단, 매트 변이를 최소화 하고 사용수명은 길어졌다. 50x50의 사이즈로 바닥을 더 넓게 커버하고 더 쉽게 시공할 수 있다. 뒷면에는 특허받은 360도 공기순환 엠보싱을 적용해 통기성을 높여 유연한 공기 순환으로 곰팡이 습기 결로에 강하게 제작됐다. 한국 소음 진동 테스트를 통해 층간소음 62% 감소 효과까지 확인된 제품이다. 국내 안전기준 항목을 통과한 정식 유아인증 제품으로 라돈 등 유해물질 검출 걱정 없는 안전한 층간소음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자체공장에서 최첨단 자동화 시스템으로 제작돼 판매되기에 소비자들이 믿고 쓸수 있는 제품으로 입소문나 있는 상황이라 층간소음매트업계의 선두주자로 우뚝설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편한매트는 2021년형 신형 층간소음매트를 론칭하며 3가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전했다. 먼저 30% 할인된 가격으로 신형 층간소음매트를 만나 볼 수 있으며 3개월간은 시공비가 무료다. 또한 리뷰왕을 선정해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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