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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강변로 달리던 트럭, 난간 뚫고 추락..운전자 부상

구미현 입력 2021. 01. 14.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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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10시 41분께 울산시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 인근 강변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난간을 뚫고 5m 아래 태화강 둔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 전면부와 도로변 난간이 파손됐고, 운전자 A(60대)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사고 직후 스스로 차량 밖으로 탈출했으며, 과속을 하거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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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14일 오전 10시 41분께 울산시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 인근을 달리던 트럭이 난간을 뚫고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2021.01.14.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14일 오전 10시 41분께 울산시 중구 학성동 가구삼거리 인근 강변도로를 달리던 트럭이 난간을 뚫고 5m 아래 태화강 둔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 전면부와 도로변 난간이 파손됐고, 운전자 A(60대)씨는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사고 직후 스스로 차량 밖으로 탈출했으며, 과속을 하거나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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