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국일보

NH농협은행 경남본부, 中企설 명절자금 10조 규모 지원

이동렬 입력 2021. 01. 14. 15:21

기사 도구 모음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유동성 지원확대를 위해 10조원 규모의 설 명절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최영식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유동성 부족 등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위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개인사업자 포함 신규대출 5조·기한 연장 5조
경남농협 전경. NH농협은행 경남본부 제공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최영식)는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 및 유동성 지원확대를 위해 10조원 규모의 설 명절자금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지원규모는 전년보다 2조원 늘어난 10조원으로, 신규대출지원 5조원 및 기한연장 5조원 규모이다.

자금용도는 운전자금 및 시설자금대출이 대상이며, 중소기업(개인사업자 포함) 유동성 지원을 통한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설 명절자금 특별우대금리 0.1%를 추가 제공한다.

설 명절자금 지원기간은 다음달 26일까지며, 전국 NH농협은행 영업점에서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최영식 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장은 “이번 설 명절자금 지원을 통해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유동성 부족 등 자금난을 겪고 있는 도내 중소기업 및 개인사업자를 위해 적기에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동렬 기자 dylee@hankookilbo.com

ⓒ한국일보 www.hankookilbo.com (무단복제 및 전재,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