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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 감염병 전담 을지대병원 의료진 격려

송애진 기자 입력 2021. 01. 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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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중등증환자 치료를 위해 6실 24병상이 마련돼 15일부터 운영된다.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지원으로 이동형음압기(24대), 음압캐리어(1대), 음압휠체어(2대) 등 의료장비와 의료인력이 투입돼 전문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안전한 지역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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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을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의료진들을 격려하고 있다.(제공=대전 서구청)© 뉴스1

장종태 대전 서구청장은 14일 감염병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대전 을지대학교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을 격려했다.

감염병 전담병원은 중등증환자 치료를 위해 6실 24병상이 마련돼 15일부터 운영된다.

중앙사고수습본부의 지원으로 이동형음압기(24대), 음압캐리어(1대), 음압휠체어(2대) 등 의료장비와 의료인력이 투입돼 전문적인 감염병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신속하고 안전한 지역 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thd21tpr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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