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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 새해 첫 임시회 15일 개회

부산CBS 박중석 기자 입력 2021. 01. 14.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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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의회가 2021년도 첫 번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부산시의회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동안 시의회는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으로부터 2021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회기 첫날 1차 본회의에서는 여·야 원내대표가 나서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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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와 부산교육청으로부터 2021년도 업무계획 청취
조례안 19건, 동의안 7건 등 27개 안건 심사
부산시의회.
부산시의회가 2021년도 첫 번째 의정활동에 돌입한다.

부산시의회는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제293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회기 동안 시의회는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으로부터 2021년도 업무 계획을 보고 받는다.

또, 조례안 19건과 동의안 7건, 의견 청취안 1건 등 모두 27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회기 첫날 1차 본회의에서는 여·야 원내대표가 나서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한다.

이어 14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정과 교육행정의 현안에 대한 합리적인 대안과 개선방안을 제시한다.

18일부터 27일까지는 각 상임위원회 활동이 진행된다.

회기 마지막 날에는 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과 동의안 등을 최종 의결하고 5분 자유발언을 끝으로 임시회를 폐회한다.

[부산CBS 박중석 기자] jspark@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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