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시스

김영춘 "노무현의 꿈, 문재인 대통령과 신공항 완성" 다짐

허상천 입력 2021. 01. 14. 16:24

기사 도구 모음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14일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를 방문, 간담회를 갖고 "부산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달리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달리기는 정치적으로 지역주의 정치의 벽을 허무는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은 부산에서 이 도전을 시작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예비후보는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의 대통령 기념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방문, 간담회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14일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를 방문, 간담회를 갖고 “부산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달리겠다”고 말했다. 2021.01.14. (사진 = 민주당 제공) 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 허상천 기자 = 김영춘 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14일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를 방문, 간담회를 갖고 “부산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달리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는 “노무현 대통령의 뜻을 이어 달리기는 정치적으로 지역주의 정치의 벽을 허무는 것”이라며 “노무현 대통령은 부산에서 이 도전을 시작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 예비후보는 경제적 영역에서는 “노무현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라도 MB·박근혜 정부에서 백지화된 노 대통령의 유업인 가덕도 신공항을 반드시 완성하고, 부울경 메가시티를 통한 자체적인 발전전략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시장 임기가 1년인 만큼 여야 후보를 통틀어 당정청 고위직을 거치고 예행연습 없이 바로 부산시정을 본 궤도에 올릴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인 만큼, 특별법 시행령과 공항건설 예산확보 등을 대통령과 집권여당과 긴밀히 협의해서 속도감 있게 진행할 것”이라며 “내년에는 부산시민들과 문재인 대통령을 모시고 가덕도 신공항 건설의 첫 삽을 뜨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의 대통령 기념사업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약속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eraid@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