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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훈청, 보훈위탁병원 5곳 추가 지정

최태욱 입력 2021. 01. 14.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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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보훈청은 관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위한 위탁진료병원 5곳을 추가로 지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가 보훈위탁병원은 대구시 수성구·달성군, 경북 청도군·군위군·구미시 5개 지역이다.

보훈위탁병원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 의료 대상자가 전국 6개 광역시에 있는 보훈병원에 가지 않고 가까운 거리의 위탁 지정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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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달성군, 경북 청도군·군위군·구미시
▲ 대구보훈청이 보훈위탁병원 5곳을 추가로 지정·운영한다. 대구보훈청 제공
[대구=쿠키뉴스] 최태욱 기자 = 대구지방보훈청은 관내 국가유공자 등 보훈가족을 위한 위탁진료병원 5곳을 추가로 지정·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추가 보훈위탁병원은 대구시 수성구·달성군, 경북 청도군·군위군·구미시 5개 지역이다.

오는 18일부터 진료를 개시하는 곳은 준내과의원(수성구), 마디연합정형외과의원(청도군), 고려마취통증의학과의원(군위군)이다.

유가제일연합내과의원(달성군)과 구미시립노인요양병원(구미시)은 오는 2월1일부터 진료를 시작한다.

보훈위탁병원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 의료 대상자가 전국 6개 광역시에 있는 보훈병원에 가지 않고 가까운 거리의 위탁 지정된 병원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다.

대구보훈청은 지난 2020년부터 보훈대상자들이 주거지에서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편리하게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의원급 위탁병원 지정을 확대하고 있다.

박신한 청장은 “새롭게 지정된 위탁병원이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보훈가족들의 의료 수요와 이용 접근성에 부합해 신속하고 적정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tasigi7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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