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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상처와 아픔 컸다..文대통령 '사면' 결단해야"

변휘 기자 입력 2021. 01. 14.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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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촉구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의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SNS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이 모두 마무리됐다. 상처와 아픔이 너무 컸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제는 화해와 포용의 시간이어야 한다"면서 문 대통령을 향해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봉합의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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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이 14일 재건축을 추진 중인 서울 금천구 남서울럭키아파트를 방문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서울시장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은 14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촉구한다. (박근혜 전 대통령) 사면의 결단을 내려달라"고 말했다.

나 전 의원은 이날 SNS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재판이 모두 마무리됐다. 상처와 아픔이 너무 컸다"고 평가했다.

그는 또 "이제는 화해와 포용의 시간이어야 한다"면서 문 대통령을 향해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다. 봉합의 책무를 다해주길 바란다"고 촉구했다.
변휘 기자 h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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