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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순천향대 의료진 마스크 10만장 지원

서혜진 입력 2021. 01. 14.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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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과 계열사 DW바이오가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의료진을 위해 '에어데이즈'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산업개발 박승준 부회장은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안심진료소를 비롯해 응급실, 선별격리병실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고 숨쉬기 좋은 마스크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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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산업개발 박승준 부회장(오른쪽)과 서유성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이 지난 12일 마스크 기증식을 진행하고 있다. 대우산업개발 제공
대우산업개발과 계열사 DW바이오가 지난 12일 코로나19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순천향대학교 부속 서울병원 의료진을 위해 '에어데이즈' 마스크 10만장을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코로나19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과 병원 관계자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대우산업개발 박승준 부회장은 "순천향대학병원 선별·안심진료소를 비롯해 응급실, 선별격리병실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마스크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누구나 편안하고 숨쉬기 좋은 마스크를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우산업개발과 DW바이오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꾸준한 기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대구시 달서구에 저소득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했으며, 현재 문화일보와 함께하는 마스크 기부 캠페인 '사랑의 마스크를 나눕니다'도 진행하고 있다.

sjmary@fnnews.com 서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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