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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디지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고용환경 넓힌다

안산=김동우 기자 입력 2021. 01. 14.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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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디지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고용환경을 넓힌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참여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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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디지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고용환경을 넓힌다. / 사진제공=안산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디지털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고용환경을 넓힌다.
이에 시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 일환으로 참여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디지털 일자리 창출사업은 창업지원기관에 입주한 기업 가운데 비대면·디지털 업무 담당 직무에 만 18~39세 청년을 신규 채용할 경우 올해 3월부터 연말까지 기업체별 각 1명씩 모두 10명의 인건비를 지원하고, 청년에게는 전공과 적성을 고려한 업무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기업 경영의 지속성 및 청년 고용률 등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된 기업에는 청년 1명의 월 임금 90%(최대 180만원)를 지원하며, 청년 참여자에게는 100만원 이내의 자기계발지원금과 직무교육 및 직업역량 교육 등이 제공된다.

창업지원기관에 입주한 기업 중 비대면·디지털 기술 결합분야, 디지털 기술 활용 직무분야의 사업장이 신청할 수 있고, 희망 기업체는 이달 22일까지 관련 서류를 구비해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변화하는 고용환경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의 비대면·디지털 분야 접근성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우 기자 bosun1997@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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