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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마텔완구 국내독점 계약 2024년까지 연장

김소연 입력 2021. 01. 14.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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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소연 기자] 손오공(066910)은 미국 완구업체 마텔(MATTEL EAST ASIA LIMITED)과의 국내 독점 유통계약을 연장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은 오는 2024년 12월31일까지 효력이 연장된다. 회사 측은 “피셔프라이스, 바비, 핫휠, 쥬라기월드 등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유통으로 국내시장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고 했다.

김소연 (sykim@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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