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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방역업체 '자연공간'의 'UVC프라즈마 방역기' 전국 판매망 구축

김민규 입력 2021. 01. 1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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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업체인 (주)자연공간이 지난달 말부터 다양한 기업들과 MOU를 체결, UVC플라즈마 전국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광주 KTT를 시작으로 서울 DGB캐피탈, J인터내셔널, 대구 STS, 부산 영진과 연이은 MOU 체결로 전국 판매망 구축을 통해 UVC플라즈마 보급과 A/S 등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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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부터 서울, 대구, 부산, 광주권 판매 시작
코로나19 방역업체인 자연공간이 ‘UVC프라즈마 방역기’ MOU로 전국 판매망을 구축했다. 시계방향으로 왼쪽 위부터 서정동 DGB캐피탈 대표. 김용광 광주 ktt 대표. 서태교 대구 STS 대표. 전숙 J인터내셔널 대표. 자연공간 제공.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방역업체인 (주)자연공간이 지난달 말부터 다양한 기업들과 MOU를 체결, UVC플라즈마 전국 보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광주 KTT를 시작으로 서울 DGB캐피탈, J인터내셔널, 대구 STS, 부산 영진과 연이은 MOU 체결로 전국 판매망 구축을 통해 UVC플라즈마 보급과 A/S 등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김응초 자연공간 대표는 "제품을 제작하고 공인기관에서 인증을 받은 후 완벽한 성능과 현장에 맞는 제품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본격적으로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다"며 "UVC플라즈마 보급으로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해 세균과 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자연공간의 UVC플라즈마는 공기 중 떠다니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99% 멸균시키는 방역기로 공인인증기관인 한국화학융합시험원에서 바이러스 멸균 효과를 인증받았다.

김민규 기자 whitekm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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