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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 귀농하기 좋은 도시 만들기 나선다

오명규 입력 2021. 01. 1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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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귀농인의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2021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신청・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올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3개 분야 23종 135개소에 모두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귀농・귀촌인들의 기초영농교육, 영농기반 조성,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합, 부여군 귀농・귀촌인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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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 접수 개시
▲ 부여군 농업기술센터 전경.

[부여=쿠키뉴스] 오명규 기자 =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귀농인의 농업소득 향상을 위한 ‘2021년도 귀농・귀촌 지원사업’신청・접수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부여군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올해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3개 분야 23종 135개소에 모두 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귀농・귀촌인들의 기초영농교육, 영농기반 조성, 지역 주민들과의 융・화합, 부여군 귀농・귀촌인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 시행할 계획이다.

주요사업으로는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귀농인 농업시설 지원 ▲귀농인 소규모 주택개선·농기계 지원 ▲아름다운 귀농마을 만들기 ▲지역주민 융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귀농・귀촌인의 영농정착과 기초교육부터 영농기반 조성, 귀농・귀촌인의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데 많은 지원을 할 예정이다.

귀농・귀촌 사업신청은 부여군청 및 부여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buyeo.go.kr)를 참고하여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전국에서 누구나 귀농하고 싶은 부여군을 만든다는 목표로 귀농・귀촌인 지원에 적극적인 노력과 폭넓은 행정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mkyu102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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