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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단독주택 대낮에 불..고양이 7마리 숨져

박세진 기자 입력 2021. 01. 1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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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고양이 7마리가 숨졌다.

14일 오후 3시6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고양이 7마리가 숨졌고, 소방서추산 3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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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현장.(부산소본재난본부 제공)© 뉴스1

(부산=뉴스1) 박세진 기자 = 부산의 한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고양이 7마리가 숨졌다.

14일 오후 3시6분께 부산 부산진구 당감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이 불로 고양이 7마리가 숨졌고, 소방서추산 350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방에서 잠을 자던 A씨(46)는 고양이가 있던 작은방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천장에 있던 단독경보형 감지기가 울리자 대피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재 현장.(부산소방재난본부고제공)© 뉴스1

sj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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