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향신문

아내가 사용하던 호흡기.."가습기메이트가 왜 무죄인가요" [포토뉴스]

김창길 기자 입력 2021. 01. 14. 20:46 수정 2021. 01. 14. 22:27

기사 도구 모음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경향신문]

지난해 숨진 ‘가습기메이트’ 피해자 박영숙씨의 남편 김태종씨(오른쪽)가 14일 서울 종로구 환경보건시민센터에서 아내가 사용하던 호흡기를 들고 아내의 영정 앞에서 피해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피해자와 가족들은 가습기메이트를 생산·판매한 SK케미칼과 애경산업의 전 대표 등을 무죄로 선고한 법원 판결에 대해 “법원이 무죄라는 가습기살균제가 우리를 이렇게 파괴했다”고 밝혔다.

김창길 기자 cut@kyunghyang.com

ⓒ 경향신문 & 경향닷컴(www.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