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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 '故 박원순 피소 사실 유출' 김영순 상임대표 불신임

조희형 joyhyeong@mbc.co.kr 입력 2021. 01. 14. 21:21 수정 2021. 01. 15.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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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밝혀진 김영순 상임대표를 해임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오늘(14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고 "여성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김 대표에 대해 불신임을 의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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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한국여성단체연합이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사실을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에게 전달한 것으로 밝혀진 김영순 상임대표를 해임했습니다.

여성단체연합은 오늘(14일) 오전 정기총회를 열고 "여성단체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것에 대해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김 대표에 대해 불신임을 의결했습니다.

앞서 서울 북부지검은 지난해 12월 김 대표가 남 의원과 임순영 서울시 젠더특보에게 피해자가 박 전 시장을 상대로 고소장을 낸 사실을 유출했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조희형 기자 (joyhyeo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society/article/6058304_3487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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