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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생활기록부 부적정 교사 45명 '경고'

권기현 입력 2021. 01. 14.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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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청주]
고입과 대입 수시에 활용되는 학교생활기록부가 부적정하게 작성된 사례가 대거 적발됐습니다.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해 7월 중고등학교 210곳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기록부 관리 실태를 감사한 결과 동아리 활동이나 진로활동을 90% 이상 동일하게 작성한 교사 45명을 적발해 경고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기시험 문제를 잘못 출제한 교사 17명에 대해서는 경고와 주의 조치했습니다.

권기현 기자 (js-kwon@kb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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