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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조사 방해 혐의' BTJ열방센터 관계자 2명 구속

박진영 입력 2021. 01. 14. 22:08 수정 2021. 01. 14.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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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 관계자 2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이들에 대해 주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상주 BTJ 열방센터에서 열린 선교 행사의 참석자 5백 명의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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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의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상주 BTJ 열방센터 관계자 2명이 구속됐습니다.

대구지법 상주지원은 오늘 영장실질심사를 열고 이들에 대해 주요 범죄사실이 소명되고, 증거 인멸 및 도주 우려가 있어 구속영장을 발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1월 27일부터 이틀 동안 상주 BTJ 열방센터에서 열린 선교 행사의 참석자 5백 명의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역학조사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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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 기자 (jyp@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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