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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차량 진입 제지했다고 경비원 코뼈 부러뜨린 입주민

방준원 입력 2021. 01. 14.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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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등록 차량 진입 제지했다고 경비원 코뼈 부러뜨린 입주민

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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