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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순천서 격리해제 앞둔 4명 등 5명 추가 확진..누적 220명

지정운 기자 입력 2021. 01. 1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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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순천시에서 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순천시민 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순천216~220번(전남624~62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은 지난 1월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201번(전남582번)과 교회 예배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에서는 새해들어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누적 감염자수는 22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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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체 채취. 2021.1.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순천=뉴스1) 지정운 기자 = 전남 순천시에서 교회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14일 순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순천시민 5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아 순천216~220번(전남624~628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순천216~219번은 모두 순천의 한 교회 신도들로 자가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감염사실이 확인됐으며 특별한 이동 동선은 없다.

이들은 지난 1월2일 확진 판정을 받은 순천201번(전남582번)과 교회 예배를 통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순천220번은 또 다른 교회 관련자로 스스로 선별검사소를 방문해 감염 사실이 확인된 경우다.

방역 당국은 이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확인하기 위해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순천에서는 새해들어 2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누적 감염자수는 220명이다.

jwj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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