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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로 완벽하게 완성하는 한파 극복! 윈터룩 '모자'편

이재희 입력 2021. 01. 14. 23:45 수정 2021. 01. 29.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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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부터 손나은까지! 한파 극복 패션을 소개합니다. 털 모자, 비니, 트루퍼 등 실용적인 방한 모자로 예쁘게 한파를 극복해보세요.
@somsomi0309

복슬복슬한 퍼 소재의 트루퍼를 선택한 전소미. 큼지막한 사이즈가 부담스러워 보일 수도 있지만 베이비 핑크 컬러로 선택한 덕분에 화사한 포인트가 됩니다.

@hi_sseulgi
@hi_sseulgi
@hi_sseulgi
슬기는 요즘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어디서든 두툼한 짜임의 털모자를 즐겨 쓰고 있어요. 청순한 분위기를 내는 화이트 컬러가 빈티지한 패턴의 카디건부터 캐주얼한 푸퍼 재킷까지 착붙!
@marcellasne_
@marcellasne_
겨울 캠핑을 위해 손나은이 선택한 방한 아이템은 굵은 실로 짠 크림 컬러 비니입니다. 단정하게 하나로 땋은 머리 위에 헤어라인이 보이도록 살짝 얹어 내추럴한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어요.
@daraxxi

심플하지만 위트있는 포인트를 준 산다라박의 한파 패션이 눈에 띕니다. 맥도날드 로고 장식의 티셔츠와 비니를 세트로 맞춰 입고 블랙 퍼 재킷을 더해 따뜻함과 개성을 모두 잡은 윈터 룩을 완성했어요.

@taeyeon_ss

태연의 상큼한 미소를 돋보이게 하는 노르딕 패턴의 비니가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그녀는 여기에 통일된 무드의 스웨터를 매치해 겨울 분위기를 극대화했어요.

@ireneisgood
@ireneisgood
한파에 최적화된 롱 패딩 점퍼는 실용적이긴 하지만 아름답진 않죠. 평범한 블랙 패딩 점퍼를 스페셜하게 만드는 아이린의 한 끗 아이템은 바로 퍼 소재의 버킷 햇입니다. 복슬복슬하고 동그란 모자의 형태가 귀여움을 한껏 끌어올려 주는 듯해요. 눈이 펑펑 내리는 극한 추위에도 끄떡없는 베스트 한파 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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