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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 일주일' 트럼프, 샤오미 등 中 9개사 블랙리스트 추가

임종윤 기자 입력 2021. 01. 15. 07:51 수정 2021. 01. 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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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을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가 샤오미 등 중국 9개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현지 시간 14일 중국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샤오미 등 9개사를 중국군과 연관된 것으로 기업으로 추정된다며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렸습니다.

이들 중국 기업은 미국의 새로운 투자 금지 조치를 적용받게 되며 미국 투자자들은 오는 11월 11일까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회사에 대한  그들의 지분을 처분해야 한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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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진을 일주일도 남기지 않은 트럼프 행정부가 샤오미 등 중국 9개 기업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했습니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현지 시간 14일 중국의 휴대전화 제조업체 샤오미 등 9개사를 중국군과 연관된 것으로 기업으로 추정된다며 '블랙리스트' 명단에 올렸습니다.

이들 중국 기업은 미국의 새로운 투자 금지 조치를 적용받게 되며 미국 투자자들은 오는 11월 11일까지  블랙리스트에 오른 중국 회사에 대한  그들의 지분을 처분해야 한다고  로이터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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