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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아름다운가게에 1억9000만원 상당 언더웨어 전달

유현욱 입력 2021. 01. 15. 08:39 수정 2021. 01. 15.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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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언더웨어 전문기업 쌍방울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총 1억9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쌍방울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을 통해 정상 소비자가의 20~40% 수준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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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국내 언더웨어 전문기업 쌍방울이 2021년 새해를 맞아 총 1억9000만원 상당의 제품을 ‘비영리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에 전달했다.

(포스터=쌍방물)
이번에 전달된 제품은 ‘쌍방울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을 통해 정상 소비자가의 20~40% 수준으로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성인과 소아 남녀 속옷 및 파자마, 이지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홈웨어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행사는 15일부터 진행되며 서울과 경인, 전북 등에 있는 13개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일제히 판매된다.

행사를 통해 모인 수익금 전액은 ‘아름다운 나눔보따리 캠페인’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쌀과 생필품 등으로 꾸려진 보따리를 설 연휴 전 전국 소외이웃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쌍방울 관계자는 “쌍방울은 2013년부터 아름다운가게와 지속적으로 자선 행사를 진행해 왔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해 우리 이웃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나눔 경영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유현욱 (fourleaf@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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