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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수당, 이달 창업 가맹금 면제..선착순 현금지원

전재욱 입력 2021. 01. 15.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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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이달 창업상담을 통해 가맹 계약을 맺은 예비창업자에게 가맹금 전액을 면제하고 선착순 4팀에 현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육수당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어려운 시기에 매장 운영을 결정해준 예비창업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맹금 전액 면제 및 현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라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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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국밥 브랜드 육수당은 이달 창업상담을 통해 가맹 계약을 맺은 예비창업자에게 가맹금 전액을 면제하고 선착순 4팀에 현금 100만원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육수당 관계자는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하고 어려운 시기에 매장 운영을 결정해준 예비창업자들을 응원하는 마음으로 가맹금 전액 면제 및 현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한 것”이라며 “예비창업자들이 창업 비용 부담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육수당은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시행에 따라 증가한 배달 수요에 발맞추어 서울식국밥, 수육국밥, 순대국밥, 육개장, 소양곰탕, 굴국밥 등의 다양한 메뉴를 배달하고 있다. 한식 배달 메뉴의 수요가 높아지면서 육수당의 배달 매출은 사회적 거리 두기 이전에 비해 약 250% 상승했다.

전재욱 (imf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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