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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코로나19 확진자 2명 늘어..수원·양구 육군부대

정빛나 입력 2021. 01. 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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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5일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까지 3명의 확진자가 나온 수원 육군 부대 소속 군무원과 강원도 양구군 육군 부대 소속 간부다.

수원 부대 군무원은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양구 부대 간부는 청원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는 528명이며, 이 가운데 2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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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빛나 기자 = 군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됐다고 국방부가 15일 밝혔다.

확진자는 전날까지 3명의 확진자가 나온 수원 육군 부대 소속 군무원과 강원도 양구군 육군 부대 소속 간부다.

수원 부대 군무원은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고, 양구 부대 간부는 청원휴가 복귀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됐다.

이날 기준 군내 누적 확진자는 528명이며, 이 가운데 22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sh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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