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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갱년기 유산균 백화점 입점..오프라인 유통채널 확대

서소정 입력 2021. 01. 15.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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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대표 엄기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솔가'와 손잡고 전국 주요 백화점에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여성 갱년기는 단순한 노화가 아닌 개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유통채널 확장과 함께 다양한 제형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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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 휴온스(대표 엄기안)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솔가'와 손잡고 전국 주요 백화점에 여성 갱년기 유산균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 입점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한다고 15일 밝혔다.

휴온스는 그동안 온라인과 홈쇼핑에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의 소비자 접점 강화와 신규 판매 채널 확장을 위해 오프라인 채널 유통을 추진했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신세계강남, 롯데본점, 현대본점 등을 비롯해 전국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29개 지점의 솔가 매장에서 판매되며, 입점 매장 정보는 솔가 공식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으로 ▲안면홍조 ▲질건조·분비물감소 ▲손발저림 ▲신경과민 ▲우울증 ▲가슴 두근거림 ▲근관절통 ▲피로 등 여성 갱년기의 다양한 증상 개선에 도움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이 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국내 처음 갱년기 기능성을 인정받은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애시도필러스 YT1'이 핵심원료다. 살아있는 유산균 분말이 위산에 죽지 않고 장까지 무사히 도달할 수 있도록 특허 받은 기술이 적용됐다. 빛과 습기에 민감한 유산균 특성에 맞춰 개별 포장했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여성 갱년기는 단순한 노화가 아닌 개선하고 관리할 수 있는 증상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들이 엘루비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올해 유통채널 확장과 함께 다양한 제형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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