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스포츠조선

박연수 딸 송지아, 한 방에 짜릿한 '홀인원'..JYP 러브콜→골프실력까지 '팔방미인' [in스타★]

김수현 입력 2021. 01. 15. 11:03

기사 도구 모음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골프 실력에 뿌듯해 했다.

영상에는 연습 중 홀인원을 하고 믿기지 않는 듯 확인하러 오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프로 골프선수를 꿈꾸고 있는 15살 송지아 양은 수준급 자세와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골프 실력에 뿌듯해 했다.

박연수는 15일 인스타그램에 "홀인원의 짜릿함. 작년 여름 파3 나가서 두 번이나 했던"이라는 글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연습 중 홀인원을 하고 믿기지 않는 듯 확인하러 오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송지아 양은 "진짜 들어갔어요?"라면서 공을 확인한 뒤 뿌듯하게 미소 지었다.

프로 골프선수를 꿈꾸고 있는 15살 송지아 양은 수준급 자세와 실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송지아는 과거 JYP엔터테인먼트로부터 전속계약 제의를 받은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가 되기도 한 만큼 걸그룹 같은 자태를 뽐냈다.

한편, 박연수는 슬하 송지아, 지욱 남매를 두고 있다. 송지아는 골프 선수를, 송지욱은 축구 선수를 꿈꾸는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