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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 산림치유, 환경부 우수 프로그램 선정

임미나 입력 2021. 01. 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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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공원 측이 15일 전했다.

'힐링숲'은 직장·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4회 프로그램으로, 회기별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명상·숲속 걷기·물 치유 등)을 진행한다.

서울대공원은 30여 년간 폐쇄돼 있던 청계산자락의 숲을 2015년에 시민을 위해 개방해 동절기(11∼3월)와 주말을 제외한 주 5일 동안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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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빛 마중숲' 프로그램 [서울대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대공원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됐다고 공원 측이 15일 전했다.

'하늘빛 마중숲'은 일반 성인 대상 1회(2시간) 프로그램으로, 햇빛·피톤치드 등을 활용한 숲속 활동이 심신 안정과 면역력 강화, 생태 감수성 향상 등을 돕는다.

'힐링숲'은 직장·단체 등을 대상으로 하는 4회 프로그램으로, 회기별 다양한 산림치유 활동(명상·숲속 걷기·물 치유 등)을 진행한다.

서울대공원은 30여 년간 폐쇄돼 있던 청계산자락의 숲을 2015년에 시민을 위해 개방해 동절기(11∼3월)와 주말을 제외한 주 5일 동안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5년 7월부터 지난해까지 총 1천456회 이뤄진 프로그램에 1만8천여 명이 참여했다.

올해는 4월 12일 개장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면 서울대공원 홈페이지(grandpark.seoul.go.kr)나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yeyak.seoul.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서울대공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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