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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스키즈, 2021 S/S 시즌 콘셉트 '스테이 내추럴' 공개

전아름 기자 입력 2021. 01. 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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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노멀 시대를 맞아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내추럴 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아메리칸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가 2021 S/S 시즌 콘셉트 '스테이 내추럴(STAY NATURAL)'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 남인영 기획MD는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내추럴 룩'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바이스키즈가 제안하는 이번 신제품들을 활용해 일상에서 멋스러운 봄패션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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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과 활동성 두루 갖춘 아이템으로 구성"

【베이비뉴스 전아름 기자】

리바이스키즈 2021 S/S 시즌 콘셉트 '스테이 내추럴(STAY NATURAL)' 공개. ⓒ한세드림

뉴노멀 시대를 맞아 편안하면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자아내는 '내추럴 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각자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아메리칸 키즈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키즈가 2021 S/S 시즌 콘셉트 '스테이 내추럴(STAY NATURAL)'을 공개한다고 15일 밝혔다.

리바이스키즈는 이번 시즌 컨셉인 '스테이 내추럴(STAY NATURAL)'을 통해 리바이스키즈가 추구하는 일상의 자연스러움을 담아 편안하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의 봄 시즌 신상품을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먼저, 2021년 봄 시즌 주력 아이템 중 '퀼팅 보머자켓'은 스타일과 활동성을 모두 갖춰 신학기를 앞둔 우리 아이들의 외출복으로 제격이다. 원단에 퀼팅 처리를 하여 볼륨감과 보온성을 높여 따뜻한 착용감을 자랑하며, 착용감이 가벼워 입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안감은 면 소재를 사용해 부드러운 촉감을 살렸으며, 소매와 카라는 시보리를 적용해 아이들이 활동하기 편안하다. 색상은 베이직한 매력의 네이비와 여아를 위한 핑크 2가지로 준비됐다.

실내에서는 물론 근거리 외출 시에 착용하기 좋은 풀오버 아이템도 준비됐다. '슬리브레터링 로고풀오버'는 소매 부분에 심플한 레터링이 포인트 디자인으로 적용되었으며, 얇은 기모 안감을 사용해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큰 봄 시즌에 원마일웨어 아이템으로 활용도가 높다.

보머 자켓 및 풀오버와 함께 코디하기 좋은 데님팬츠도 선보인다. '510 퍼포먼스 데님팬츠'는 허리 부분에 밴드를 처리해 활동적인 아이들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통기성과 흡습속건 기능이 우수한 소재를 사용해 쾌적하게 입을 수 있다. 특히, 일상에서 버려지는 플라스틱에서 추출한 재생 폴리에스터 원사인 '리프리브(REPREVE)' 소재로 제작해 환경까지 생각한 착한 패션 아이템이다.

제품 가격은 '퀼팅 보머자켓' 9만 9000원, '슬리브레터링 로고풀오버' 3만 9000원, '퍼포먼스 데님팬츠' 6만 9000원 등으로 구성됐으며, 사이즈는 105에서 160까지 출시된다.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 남인영 기획MD는 "다가올 봄 시즌을 맞아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내추럴 룩'이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며 "리바이스키즈가 제안하는 이번 신제품들을 활용해 일상에서 멋스러운 봄패션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세드림 리바이스키즈는 2020년 12월 기준 36개의 유통망을 구축하고 있다. 4세부터 16세까지 폭넓은 연령대를 대상으로 데님의 견고함과 클래식함을 유지하면서 성인보다 활동적이고 부드러운 소재를 채택해 선보이고 있으며 매 시즌 다른 테마의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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